모유사랑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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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대표원장은 모유사랑 모유수유클리닉을 운영하며 저출산 및 인구 구조 변화 대응에
기여한 공로로 최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윤 대표원장은 지난 2002년부터 현재까지 출산을 장려하고, 태어난 신생아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모성 건강 및 모유수유, 육아를 위한 교육, 상담,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였다.
이에 보건복지부로부터 출산 및 가족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윤 대표원장은 가정전문간호사, 모유수유전문가로서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지자체, 인구보건복지협회, 민간 기관 등과
연계한 모성건강 증진, 가족의 공동육아 인식개선, 모유육아를 위한 교육활동을
임산부를 포함한 다양한 가족구성원을 대상으로 1,600회 이상(임산부 23,000명 이상) 추진하였다.
특히, 남편과 직장인을 위한 토요일과 야간 교육을 총 218회(5,000명 이상),
육해공군의 여군 대상 모성교육과 다문화여성을 위한 모유육아 교육 시행하였다.
맞벌이 부부에게 자녀양육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해 지자체와 함께 조부모 육아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기획하고
산후관리사의 역량강화에 노력하였다.
아울러 산부인과 및 산후조리원 간호사 역량 강화 교육, 모유사랑 아카데미를 통한
간호사 대상의 임신·출산·모유육아 전문강사 및 1:1 육아코칭 전문가를 양성하여
전국 보건소 및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8년부터 전국 43개(모유사랑)기관에서 모유수유실 개방하여
임산부 및 수유모가 이동 중에도 불편을 겪지 않고 수유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중에 있으며
2019년 보건복지부&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운영하는 수유시설 검색 사이트에 등록되어 있다.
또한, 미래세대의 건강 확보를 위한 수유모 대상 온라인 상담과 엄마젖 오래 먹이기 캠페인을 20년간 지속하고 있으며
모유수유클리닉을 통한 직접 상담과 모아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홍보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한편, 윤 대표원장은 모유사랑 모유수유클리닉을 운영하며 모유사랑아카데미, 인구보건복지협회 홍보자문위원, 여성과 아동건강센터 위원, 경희대 동서간호학연구소 객원연구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