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사랑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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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8월21일 수요일 울산시청대회의실에서 제15회 울산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에 모유사랑 울산남구점과 모유사랑 울산혁신도시점이 모유수유률 증진과 산모님 및 아기, 가족을 응원하기위해 모유사랑상을 후원을 하며, 전문상담가 자격으로 모유수유상담존을 운영하였습니다.
모유사랑 울산의 두 지점 원장님들께선 모유수유상담존에서 모유수유에 대한 내용, 이유식, 밤중수유 등등 육아를 하면서 궁금한 부분에 대해 상담을 하였습니다. 울산에서는 울산맘들의 건강한 모유수유를 돕기위해 모유사랑 울산남구점과 모유사랑 울산혁신도시점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5회 건강한 모유 수유아 선발대회를 열었다.
울산광역시간호사회(회장 이경리)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정복금 울산시 복지여성건강국장, 이미영 울산시의회 부의장, 유관기관 대표와 건강한 모유 수유 아기 등 400여 명이 함께했다.
대회에 참가한 아기는 울산에 사는 생후 4∼6개월 아기 105명이다.
대회에서는 소아과 의사, 아동간호학 교수, 국제모유수유 전문 간호사 등이 아기의 신체와 발달 검사, 모유 실천 정도, 지식, 건강 지수 등 8가지 영역에 대해 심사했다.
심사를 거쳐 으뜸상 1명, 버금상 3명, 다솜상 3명, 협찬사상 5명을 뽑았다.
선발된 아기는 부상으로 순금 매달 등을 받았다.
대회장에는 아가랑 아빠랑 어울림 한마당, 우리 아기 캐리커처, 모유 수유 및 아이 마사지 상담 등이 함께 마련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모유는 신생아 질병 예방과 두뇌 발달, 소아 비만 예방을 위해 가장 이상적인 영양 공급원이다"며 "산모 건강과 체중 유지를 위해서도 모유 수유를 실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