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클리닉 모유사랑이 부산간호사회 2019년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서
모유사랑상을 후원하고 모유사랑 연산점과 해운대점이 모유수유상담존을 운영하였습니다.
아래는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부산시간호사회(회장 황순연)는 '제20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를 6월 19일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개최했다. 부산시가 공동주최했으며, 대한간호협회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했다. 생후 4∼6개월 된 모유수유아 103명이 참가했다.
으뜸상에 엄나현(여·5개월) 아기가 선발돼 100만원 장학증서를 받았다. 버금상 김서원(남·4개월) 아기를 비롯한 3명이 50만원, 보람상 강윤아(여·5개월) 아기를 비롯한 9명이 30만원, 슬기상 박설아(여·6개월) 아기를 비롯한 9명이 20만원 장학증서를 받았다.
프뢰벨상, 교원 빨간펜상, 웅진 북클럽상, 모유사랑상, 부산여성신문상, 아이통곡상 등을 총 26명이 받았다.
황순연 회장은 “이번 대회가 훗날 아이에게 부모님의 사랑 속에서 존중받고 귀하게 자랐다는 자부심이 되어줄 것”이라며 “모유수유를 몸소 실천하는 아름다운 엄마와 곁에서 격려하고 지지해준 가족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준호 국회의원이 축사를 했으며, 오거돈 부산시장이 영상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김부재 부산시 복지건강국장, 이학철 부산시한의사회장, 유순희 부산여성신문 대표, 김원주 전 부산시조산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영유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시연, 모유수유 상담존 등이 운영됐다. 또한 대한간호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마리안느와 마가렛 간호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을 위한 서명운동이 함께 진행됐다.
이진숙 기자 jslee@koreanurse.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