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사랑 소식
Home > 모유사랑 소식 > 언론보도
충남간호사회(회장 임미림)는 '제17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를 9월 13일 온양그랜드호텔에서 개최했다.
대한간호협회와 보건복지부, 충청남도가 후원했다. 충남의 각 시·군보건소에서 1차 선발대회를 거쳐 선발된
생후 4∼6개월의 모유수유아 49명이 참가했다.
최우수건강아상에 김선우(남·5개월) 아기가 선정돼 상장과 금메달(22.5g)을 받았다.
우수건강아상 김서후(남·4개월), 김하루(남·5개월), 임태균(남·4개월) 아기에게 상장과 금메달(15g)이 수여됐다.
대한간호협회장상 이지한(남·4개월) 아기에게 상장과 금메달(7.5g)이 주어졌다. 건강한아기상 신지혁(남·5개월)
아기를 비롯한 14명이 상장과 금메달(3.75g)을 받았다. 모유사랑원장상, 줌마렐라상, 숨쉬는한의원장상, 마더스베이비상,
이븐플로상, 필립스아벤트상 등을 30명이 받았다.
저출산 시대 출산장려를 위해 자녀 넷을 둔 김태양(남·5개월) 아기 가정에 '다둥이상'을 시상했다.
최우수건강아상 김선우 아기의 엄마 윤명희 씨는 “아이의 건강을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인데
이런 좋은 결과를 얻게 돼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임미림 회장은 “모유수유는 건강과 바람직한 인격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국민건강의 기초가 되는
모유수유가 계속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영유아 건강관리를 위한 사업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나소열 충남 정무부지사가 격려사, 이창규 아산시 부시장이 환영사를 했다. 김 연 충남도의원, 여운영 충남도의원,
정병기 충남도의원, 승연희 충남 저출산고령화대책과장, 김승제 충남 출산2.0팀장, 김은태 아산시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
[편집국] 주혜진 기자 jslee@koreanurse.or.kr
이번 충남간호사회에서 주최하는 제 17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 천안두정점 박보림원장님께서 심사 및 수상자 모유사랑상 수여를
위해 참석하였습니다. 모유사랑이 제정, 후원하고 있는 모유사랑원장상은 아산시에서 참석한 김태양 아기에게 돌아갔습니다.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유사랑은 분당본점을 기점으로 전국지점을 통해 임산부 모유수유클리닉을 운영해 온 노하우와 전문성을 인정받아 각 시도 단위별로
정부차원에서 장려하고 있는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 심사위원 및 모유사랑상 제정, 후원을 통해 우리나라의 모유수유 문화 장려와
영유아 발달, 보건 환경 개선을 위하여 힘쓰고 있습니다.
아래는 보도자료 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