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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간호사회에서 주최한 제19회 건강한 모유 수유아 선발대회에 모유사랑 부산기장정관점 김량희 원장님과 사하점 김미영 원장님께서 함께 하셔서 모유수유자세 교육 및 수유모들이 궁금해하는 모유수유에 관한 상담 멘토링을 하였습니다.
모유사랑 부산기장정관점 김량희 원장님
모유사랑 부산사하점 김미영 원장님
아래는 보도기사 전문입니다.

부산시간호사회(회장 황순연)는 '제19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를 8월 23일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개최했다. 부산시가 공동주최했으며, 대한간호협회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했다. 생후 4∼6개월 된 모유수유아 126명이 참가했다.
으뜸상에 김태리(남·5개월) 아기가 선발돼 100만원 장학증서를 받았다. 대한간호협회장상 최현석(남·6개월) 아기에게 50만원 장학증서가 수여됐다.
버금상 성하온(여·4개월) 아기를 비롯한 3명이 30만원, 보람상 김지성(남·5개월) 아기를 비롯한 9명이 20만원, 슬기상 김리한(남·6개월) 아기를 비롯한 12명이 10만원 장학증서를 받았다. 모유사랑상 등을 총 38명이 받았다.
으뜸상을 받은 김태리 아기의 엄마 정영숙 씨는 “모유수유는 태리와 소통하는 연결고리라고 생각한다”며 “의미있는 상을 받아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황순연 회장은 “모유수유를 통한 엄마와 아기의 교감은 그 어떤 교육보다 훌륭한 교육이 돼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창호 부산시 복지건강국장, 김진수 부산시교육청 부교육감, 구경민 부산시의원, 이희길 부산MBC 사장, 허진근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본부장, 유순희 부산여성신문 대표, 이경희 부산시조산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영유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시연, 모유수유 상담존 등이 운영됐다.
[편집국] 이진숙 기자 jslee@koreanurs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