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사랑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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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사랑의 원장님들은 전국 각지에서 지역사회의 보건과 육아의 질 향상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힘쓰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이러한 점은 각 분야별로 요구되는 전문성은 물론 사회공헌을 위한
신념과 희생이 있지 않다면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요~
지난 4월 6일, 모유사랑 창원점 오은주 원장님이
제 46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자랑스러운 부산시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오은주 원장님은 간호사, 조산사로서 임상현장에서 근무하면서
임산부, 가족, 취약계층, 지역사회의 건강상담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하여 오셨습니다.
또한 부산광역시 간호사회 섭외 홍보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3년간 전임교수 재직하고
지금은 부산시 조산사회이사, 대한조산협회총무이사로 역임하고 계십니다.
현재는 모유사랑 창원점을 운영하시면서 바쁜 시간을 쪼개어
대학에 출강하여 지역사회발전과 후학양성에 힘쓰고 계시답니다.
이렇게 임산부교실 및 지역사회 모성과 영유아 건강을 위해
모자보건향상에 노력한 점 등이 사회에 큰 귀감이 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습니다.
같은날 오은주 원장님의 대학원 석사, 박사 지도교수님이셨던
이영은 교수님(고신대학교 간호대학장)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셨는데요, 덕분에 너무나도 뜻깊은 수상식이 되었습니다.
오은주 원장님은 “간호사, 조산사로서 일해오면서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던 점을
좋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는 경남지역의 임산부교육, 모유수유 증진활동을 위한 노력에
기여하여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앞장서고 싶다" 며 수상소감을 전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모유사랑은 여러분의 손이 닿는 가까운 곳에서
산모님들의 곁을 지킬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