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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들어오자마자 간 곳이 모유사랑
젖이 돌고 젖몸살이 왔었다..
가슴에 불난 돌덩이가 앉은 것같은 느낌..
진짜 아팠다.
가슴마사지가 진짜 아프다 얘기들었는데 왠걸 아프기보단 시원했다.
시작할 때는 조금 아팠는데 심호흡
후하후하~ 몇 번했더니 그 뒤로는 편안했다.
모유사랑선생님 너무 베테랑같으셨다.
병실에서 대기할때 유축을 아무리 하고 마사지를 해도 모유가 단 3방울 나왔었는데
마사지를 하니 모유가 잘나왔다.
신기해~ 선생님 신의 손임..
모유가 저장팩에 한가득 쌓이는데 기분이 좋았다.
유선이 막혀있었고 유선염직전이라 하셨는데 마사지받고 다 풀린 것 같다.
가슴보고 모유량이 어떨것 같다. 어떤식으로 유축을 하면 좋은지 상담도 같이 해주신다.
직수해보고 불편하면 다시 또 오라고 하셨지만
나는 1회만으로도 충분히 했다.
아예 안받는건 힘들 것 같으니 조리원 들어오면 젖몸살 생기기전에 미리 예약하는 걸 추천한다
* 본 후기는 모유사랑에서 모유수유를 목적으로 유방관리 및 수유코칭을 받으신 서*영 산모님이 직접 블로그에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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