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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둘째를 낳은 경산모입니다 :)
첫째때 조리원에서 혼합수유를 병행하다가 퇴소하고
집에서 일주일정도 혼합수유를 했는데 결국은 단유를
하게 되었어요 ! 그래서 이번에는 조리원에 있을때
단유를 하고 편하게 집으로 가자는 마음으로 아기에게
초유만 먹이고 단유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단유 종류가 3가지라고 들었는데 약을 먹는거는 뭔가
불안하기도 하고 가슴안에 모유 찌거기같은게 남아있을꺼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조리원건물 내에
있는 모유사랑을 방문했습니다. 유축으로 해소되지 않았던
불편감이 있었고 가슴율혈로 인해서 새벽에 잠자기도 힘들었는데 마사지 받고나서 정말 개운한 느낌이고 그날 조리원와서 너무 편안하게 잠들었습니다 :) 단유마사지를 같이 받아서 그런지 율혈도 점점 줄어들고 유축하지 않아도 불편감이 훨씬 좋아졌어요! 퇴소전에는 편안하게 단유하고 갈수 있을꺼 같아요 ~ 저는 마사지병행하면서 원장님께서 가슴에 유선이 잘 막히는 부분은 패치를 이용하면 더 좋을꺼라고 추천해주셔서 하루에 4-5시간 간격으로 교체해서 이틀정도 패치도 부착하였습니당! 그리구 물을 수시로 먹어서 단유에 도움되는 티가 있길래 하루에 차갑게 해서 2-3번정도 마셨더니 확실히 마사지만 하는것보다 단유에 도움이 되는거 같더라구요 ! 저처럼 단유를 생각하시는 산모님이 있다면 전문가에게 건강한 단유를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 본 후기는 모유사랑에서 단유를 목적으로 단유관리받으신 김*아 산모님이 직접 지역카페에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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