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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떼맘입니다.
오늘 저의 둘째 아이는
태어난 지 78일이 되었네요.
집을 떠나 산부인과에서 출산하고, 산후조리원에서 회복을 하기까지 하루하루를 울고 웃고 했었는데
어느덧 지금은 집에서 육아를 하는 게 익숙해졌어요.
저는 첫째를 혼합수유를 했었고
모유 수유를 12개월 정도 했어요.
그래서인지 둘째도 모유 수유를 할 예정이었고,
모유 양도 많아서 완모를 할 수 있을 정도였죠.
하지만, 한 달 전에 아기한테 모유황달이 생겼고
동탄 제일병원 소아과 의사선생님께서 수치가 6이니 약 3일 정도 분유만 먹이라고 했어요.
분유만 먹인 3일 후에 다시 병원에 내원했을 때는 수치가 3으로 떨어져서 의사선생님께서 모유 양을 서서히 늘려도 된다고 하셨어요.
그렇게 모유 양을 서서히 늘렸지만,
다시 모유황달 수치가 점점 높아졌고
저는 결국 지속된 모유황달로 단유를 결심했답니다.
눈물의 단유...
모유 양이 많았던 제가 단유를 한다니 저 스스로도 믿을 수가 없었어요.
저는 단유를 결심하며 재빨리 단유 마사지를 알아보았어요.
같은 아파트 육아맘 단톡에 가슴 마사지를 추천해달라고 했죠.
육아맘들이 추천해 곳은 바로
'오산 모유사랑'이었습니다.
모유사랑 오산점
경기 오산시 오산로 166
더피나클 907호
0507-1329-2447
모유사랑 원장님은 정말 행운이었어요.
원장님은 신생아 간호사이셨다고 해요.
신생아 간호사 경력이 있어야 정식적으로 모유 마사지를 배우고 자격을 부여될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원장님과 둘째를 육아할 때 어려운 점, 힘든 점을 여쭤볼 수 있었어요.
저희 아기가 녹변을 보고 있어서 원장님께 저의 고민을 공유할 수 있었고,
원장님 덕분에 아기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었고 지금은 황금 변을 보고 있답니다.
원장님의 가슴 마사지는 정말 최고입니다.
경산모인 저는 지금까지 여러 번의 가슴 마사지를 받아봤는데 항상 눈물이 찔끔 날 정도로 가슴이 너무 아팠어요.
지금까지 통곡 마사지라고 해서 통곡하면서 마사지 받는구나 생각했지만,
모유사랑 원장님의 마사지는 하나도 안 아팠어요.
가슴 마사지를 받고 난 뒤,
원장님이 가슴에다 붙이는 가슴 쿨 패치를 붙여주시고 단유에 도움이 되는 단유차를 주셨어요.
신기하게 단유 마사지를 1회만 받았는데
가슴이 가벼워지고 젖이 새지가 않았어요.
얼마 만에 느끼는 가슴인지 내 가슴으로 돌아온 것 같아 행복했어요.
제가 '오산 모유사랑'을 포스팅한 이유는
대부분의 산모들이 가슴 마사지하면 무조건 아프다고 생각하겠지만,
오산 모유사랑 원장님은 가슴 마사지를 하나도 안 아프게 한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서입니다.
진짜 가슴 마사지가 이렇게 안 아플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원장님의 스킬이 대단하세요.
원장님의 스킬은 지금까지 받아본 가슴 마사지와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최고였고,
지금 단유 마사지를 두 번 받았는데
젖이 차오르지 않고 임신 전의 원래의 가슴 상태로 되돌아와 일상생활을 할 수 있었답니다.
단유 마사지를 받고 아기한테 이제는 더 이상 모유를 못 준다는 생각에 우울했지만,
우울함도 잠시ㅋ
육아 스트레스를 풀러 서울 나들이도 가고 제가 가고 싶었던 전시회도 가고 아주 행복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단유 마사지, 가슴 마사지, 젖몸살로 고생하는 산모들은 꼭 오산 모유사랑과 함께 하세요.
단언컨대 오산 원장님을 만난 건 저의 행운이었고, 원장님은 정말 친절하시고 스킬도 좋으세요.
따스한 원장님이 주신
단유차와 얼음팩!
3주 뒤에 마지막 마사지 받기로 했는데
왜 벌써부터 원장님이 보고싶은지ㅋ
오산 모유사랑 원장님 실력도 최고시니
저처럼 가슴마사지 고민이신분들
꼭 상담받으세요.
* 본 후기는 모유사랑에서 단유를 목적으로 단유관리받으신 이*진 산모님이 직접 개인블로그에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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