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Home > 커뮤니티 > 체험후기
![]() |
|
11개월 때 모유수유 중 |
안녕하세요. 첫쨰에 이어 둘째도 1년 넘게 모유수유를 하면서, 늘 마음속에 감사한 분이 있어요.
감사한 마음 가득 좋은 곳 저처럼 출산후 젖몸살과 모유수유의 힘든 여정에서 외롭고 힘드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글을 써봐요. 정말 좋은 곳인데, 출산이 처음이시거나 준비중이신 산모님들이 처음부터 제대로 된 곳에 가서 심신이 치유 되셨으면 좋겠어요.
모유사랑 연산점
한미정 원장님
글을 작성하기 앞서서,
1년전 정말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선생님에게 전화를 걸었던 기억이 주마등 처럼 지나가네요. 지금부터 모유사랑 연산점 이용했던 진심어린 후기 시작해 볼게요.
서론
2018년 여름에 첫째아이를 출산했어요. 자연주의 출산을 하면서, 출산에 대한 준비는 많이 했었는데, 막상 아이를 낳고 모유수유에 대한 준비는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보통 자연주의 출산을 하시는 산모님들은 아이들에게 모유가 좋다는 걸 글을 통해 알고, 그렇게 하고 싶어하듯 저 또한 마찬가지였어요. 하지만, 병원에서 건강하게 자연주의 출산을 하고, 2박3일 동안 병원 입원과 퇴원 과정을 거쳤어요. 그리고 조리원에 2주 입소 되어 있었지만, 1주일 만에 퇴소하고 나왔어요. 자연주의 출산은 회복력이 정말 좋았어요. 그래서, 조리원 생활이 저에게는 다소 답답하게 느껴졌어요. 생전 처음으로 조리원 프로그램 중 하나였던 가슴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출산한지 1주일도 채 되지 않은 상태였기에, 초유도 유축기로 짜내고, 가슴의 쩌릿한 느낌 정도의 통증이 올때 퇴소했어요. 그리고, 친정으로 한달 정도 산욕기를 보내기 위해 갔어요. 친정엄마는 출산후 제가 푹 잘 수 있도록 새벽에 깨우지 ㅇ낳고, 유축해 놓은 젖을 아기에게 먹여 주였어요. 여기서부터 문제가 되었어요.
모유수유는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엄마의 젖을 물려서, 아이가 빠는 본능적으로 빨게 유도 합니다. 그리고 모자동실을 최대한 하면서 유축이 아닌 아기가 먹고 싶어 할 때마다 그때 그때 물리는게 좋다는 걸 나중에 되어 알았어요.
![]() |
| 첫째 때 초유 |
그래서 출산후 2주차 되는 날 젖몸살이 심각하게 왔어요. 가슴에 멜론을 반으로 쪼개서 가슴 한쪽씩 달고 있는 기분이었고, 거기에 열을 나는데 가슴에 손길이 조금만 스쳐도 아파왔어요. 참 모질었던게, 바로 가슴 마사지를 갈 생각을 못했어요. 그 당시에도 적지않은 금액이었기에, 솔직히 말해서 가슴마사지 하는 비용이 부담스러웠어요. 제가 조금만 참으면 나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날로 심해졌어요. 나중에는 진짜 젖꼭지도 너무 아파서 인터넷 서치로 찾은 블로그 글에 의지해서 바늘을 가져와서 젖꼭지에 생긴 하얀 점들을 떼어 낼려고도 했어요. 그런데도, 나아지지 않아서 친정엄마도 마사지 해주고, 냉얼음팩을 가져와서 가슴에도 대어보고 그랬어요. 참 무식했지요. 그렇게, 2~3일 출산보다 더 힘든 고통의 시간을 보냈어요. 그런데 도무지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친정 근처에서 갈 수 있는 가슴마사지 할 수 있는 곳을 찾았어요.
사실, 조리원에서 가슴 마사지의 기억이 정말 좋았다면, 이런 고생 하지 않았겠지요. 하지만, 조리원에서 많은 산모를 위주로 공장에서 찍어내듯 해주신 마사지는 그 돈 값한다는 생각이 없었어요. 제가 있었던 조리원의 선생님은 모유사랑 원장님 처럼 전문 교육을 받으신 분이 아니셨던 것 같아요.
그렇게, 찾아서 간 곳이 "모유사랑 연산점" 이었습니다. 저 그 지점이 위치한 위대한 탄생 산모님들 정말 부러웠어요. 처음부터 저 철검 먼길 돌아오지 않고, 제대로 된 교육과 숙련된 손길을 가지신 분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셨잖아요.
모유사랑 연산점 원장님 프로필&후기
모유사랑 연산점의 원장님이신 한미정 원장님의 프로필을 보세요.
실제로 좌천일신기독병원의 분만실에서 간호사님으로 20년간 근무하신 분이세요. 그래서, 누구보다 산모님의 마음과 출산 전후로 산모들이 궁금한 사항들을 전문지식과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서 친정엄마 같은 정겹고 따뜻한 목소리로 도와주세요. 원장님을 만나뵙지 않고서야 제가 서술하는 내용이 다 전달이 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모유사랑의 소속이 되기 위해선 엄청난 양의 수업을 듣고, 아주 두꺼운 책도 다 보고 그때서야 전문가의 자격을 얻을 수 있다고 하셨어요.
100%
리얼후기
당시 모유 수유하는 동안 너무 고통스러운데, 친정엄마도 남편도 아무도 네 마음을 알아주이 않았었어요. 제가 아프다고 그러면, 모유수유 하지 말고 분유 먹여라 라고 하며, 어떤 위로와 공감도 주지 않았어요. 사실 본인 일이 아니고, 그 고통을 겪어보지 않으면 공감해주기 쉽지 않잖아요. 그런데, 당시 출산직후라 저는 호르몬으로 감정기복이 있는 상태에 젖몸살로 심신이 지쳐있었는데, 그런 가족의 태도에 너무 서운하고 서러웠어요. 마음은 아기에게 모유를 너무 주고 싶은데 생각과 달리 아기가 모유를 먹는 힘이 너무 약하고, 먹지를 않았어요. 또 제 몸이 너무 아픈데, 아무도 공감을 안해주는 상황이었잖아요.
그런데, 정말 불나는 가슴을 지닌채로 선생님께 전화해서 급하게, 예약을 잡고 방문했어요.
오시는 길
오시는 길은 위대한 탄생병원 조리원 내에 위치하고 있고, 8층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도착해서 원장님께 전화를 드리면 입구까지 나와주세요.
본론1 -첫째 출산과 모유수유& 가슴마사지
도착하면 가운을 하나 주세요. 조그마한 방에서, 처음 보시는 분 앞에서 속옷을 탈의하고 그 가운을 입고 미용베드 같은 곳에 누우면 되요. 사실 처음에 부끄러운데, 너무 아프면 그런 수치심도 없어지더라구요.
그렇게 가운을 갈아입고 미용베드에 누워서, 선생님이 맨손으로 가슴을 살짝 눌러도 보고 만져도 보세요. 그때 당시 제 가슴을 보더니 최근에 본 산모 중에 가슴이 탑급으로 안좋다고 하셨어요. 그러면서, 천천히 마사지를 해주세요. 그러면 딱딱했던 가슴이 조금씩 부드러워지는 것 같으면서, 저의 두 가슴에서 분수 로켓 발사하듯 젖이 얼굴로도 튀고 그러면 수건으로 잘 닦아주세요. 유선이 막혀서 나오지 못한 젖이 나올땐 젖이 차가워요. 그럴땐 왜그런지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산모님 너무 힘드시죠 하시면서 정신과 의사 선생님 못지 않게 저의 얘기를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세요. 나의 고통을 들어주시는 분이 있다는게 그때 정말 큰 위로가 되었어요.
그 당시 제 가슴 상태는 너무 안좋았기에, 선생님께서 급하게 타이레놀과 모유가 잘 통하는 차 몇개랑 이것저것 챙겨주셨어요. 그리고 젖이 잘 나오게 할 수 있는 이런저런 팁들을 적어주세요. 저는 그때 너무 간절했기에, 핸드폰에도 다 받아적어서, 집에 와서 노트에 기록도 해놨었어요.
그리고, 유선염이 의심된다고 하시면서 지금은 늦었으니 타이레놀을 먹고 다음날 꼭 유방외과 방문하라고 하셔서, 다음으로 생전 처음 유방외과도 다녀 왔어요. 잡설이지만, 유방외과 원장님이 남자 원장님이었는데, 이 또한 가슴 통증이 심했기에 부끄럽다는 마음은 있었지만 통증의 깊이가 더 커서 진찰도 잘 보고 왔었어요.
그 당시, 상태가 그렇게 안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원장님의 솜씨(?)가 너무 좋아서 세번의 마사지 만에 모유수유에 성공할 수 있었어요. 사실 그 당시 제 가슴 상태가 최근 본 산모중에 탑급으로 안좋았다고 했잖아요. 제 가슴은 모유는 많으나, 젖이 나오는 길이 좁아서, 젖이 차오르는 상태였어요. 즉, 병목현상처럼 길이 꽉 막혀 가슴 유선으로 젖이 가득 고이고 있었던 거죠. 그래서, 규칙적으로 유축을 해야한다고 하셨고, 유축기도 너무 세게 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당시 유튜브도 덜 정보화 되어있었고, 모유수유를 제대로 알려주는 원장님이 하시는 말 그대로 따라하며 모유수유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였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가슴 상태가 너무 안좋으니 모유수유 딱 한달만 해보자고 하셨어요. 그때 한달이라는 기간을 정해주시지 않았다면 모유수유 포기했을거에요.
그렇게 가슴마사지를 받고 30일이라는 카운트다운을 마음속으로 하면서 혼자만의 싸움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기적같게도 마사지를 받고 한달정도가 되었을때, 모유수유가 수월해졌어요. 그 전까지 함몰유두 부터 시작해서 신생아가 태어나자마자 젖병에 의지해서 유축되어 있는 젖을 먹었기에 젖빠는 힘도 매우 부족했었고, 서로 수유 자세가 어설퍼서 유두도 피딱지등의 상처가 심하였었어요. 젖꼭지에 상처가 나면 등짝에 칼로 스치는 듯한 고통이 시작되요. 그런 과정을 다 겪고 나서야 모유수유가 정착되었어요. TV나 다른 사람의 글을 보면 아기가 태어나고 가슴에 젖만 물리면 아기가 조그마한 입으로 쭉쭉 빨아먹는 상상을 하였었는데, 아기가 출산하고 약 2달이 넘는 시간동안 정말 고통의 나날이 스쳐 지나갔어요.
그렇게, 출산 22일차에 원장님을 만나고 아기가 태어난지 50일 정도 되었을때 모유수유가 안정기를 가지게 되었거요. 정말 다시한번 강조하고 싶은데, 그때 원장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저는 모유수유에 실패했다는 생각이 늘 제 마음속에 있었을 거에요. 원장님 덕분에 첫째도 1년가량 모유수유를 수월하게 할 수 있었어요.
본론2- 둘째출산& 모유수유
5년만에, 어여쁜 아기를 낳고 다시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두번째 출산은 첫째에서 실패했던 모유수유에 대한 기억에 교훈 삼아, 모자동실을 고집하였어요. 하지만, 제가 약간의 기침증상으로 저희 아기가 감염되면 신생아실 전체 아기가 위험해 질 수 있다고 하셔서, 2박3일의 입원 동안 모유수유는 못하고 퇴원하였어요. 그리고 집에와서는 아기가 도무지 젖을 못 먹더라구요. 신생아가 젖 먹는 힘이 약하기 때문이라 여기고, 규칙적으로 유축을 하기 시작했어요. 여기서 잘못되었어요. 나오는 양을 모두 유축기로 젖을 모았더니, 젖양이 너무 많이 불어나 버렸어요.
![]() |
| 둘째 초유 4/27 |
이번에는 고민하지 않았어요. 몸이 안좋아질 것을 예상하고, 선생님께 바로 전화를 드리고 다음날 운이 좋게도 예약시간이 있어서 바로 마사지 받으러 갈 수 있었어요. 젖몸살 초기 증상이었지만, 나쁘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미 불어난 젖양 그리고 빠는 힘이 부족했던 우리집 신생아 젖병을 통해 먹였어요.
젖양이 엄청 불어난 상황인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아기가 모유 황달로 입원하였어요. 아기도 2박3일(5/2~5/4)이나 입원하게 되면서, 또다시 유축을 해야했어요. 그사이 셀프로 올리브오일을 이용한 젖꼭지 각질 제거도 해보았어요.
그런 여유가 있었는데, 결국 아기가 퇴원하고 여러번 직수를 시도했지만 실패하면서 어느날 몸이 열이 오르며 젖몸살이 다시 시작되었어요. 두번째로 원장님께 연락을 드려서 마사지를 받고 왔어요. 그때 제가 직수가 너무 안되어서, 해외 동영상도 찾아보며 직수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다방면으로 찾아보았지만, 아기가 먹지 않았어요. 유두에 상처가 심하게 난 상태에서 고름도 생겼었고, 몸이 너덜너덜한 상황이었어요. 그때, 선생님께서 일단 상처 치료가 먼저이니 후시딘이라도 써서 상처난 젖꼭지를 치료하고 직수를 쉬라고 얘기해주셨어요. 그 당시 그 조언이 정말 피같은 조언같았어요. 그렇게 직수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고, 원장님의 말을 듣고, 아기가 한달이 되는 날까지 기다렸어요. 아기가 한달이 되는날 위대한탄생 병원내 소아과에서 아기와 선생님이 만났어요. 직수 자세를 도와주시기로 하셨는데, 정말 첫째 모유수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작은 신생아 직수가 어려웠는데, 직접 코치 해주시니 큰 도움이 되었어요.
그래서 둘째는 어떻게 되었냐구요? 둘째는 출생후 55일 정도 되니 직수가 쉬어졌어요. 참 출산보다 모유수유 힘들지요. 가슴에 아기 입만 가져다 되면 될 것 같은데,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정말 아플때는 우는 목소리로 전화도 드리고, 또 마사지 받는 동안에는 눈물을 쏟아내기도 했어요. 비록 둘째도 모유수유 안정기가 될때까지 첫때보다 길어 졌지만, 이번에도 원장님이 그 사이에 도와주지 않으셨다면 조 포기했을거에요. 이 짧은 문장으로 그때의 힘들었던 상황을 전달하기 힘들지만, 여기서 원장님을 뺴고 얘기 할 수 없다는 거에요.
그래서 둘째는 얼마나 오래 모유수유 했나요?라고 물어보신다면 아직도 ing 중이에요. 지금 저희 아기 13개월이 넘어가서 하루에 한 번으로 수유가 줄었지만 출산 직후 힘들었던 약 두달의 기간이 지나고 그 이후에 안정되었던 모유수유 기간에 정말 감사해요.
대부분의 산모는 출산 후 자연스럽게 모유수유가 가능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아이와 모유수유가 안정기를 갖기까지 쉽지 않은 시간을 견디셔야 하는 것 같아요.
모유수유의 장점
그리고 그 어려운 시기를 견디고 아이와 서로 모유수유가 안정이 된다면...
1. 아이와 자연스런 애착관계
2. 자연스런 산후 다이어트 (출산 3개월만에 20kg 감량했어요)
다른 다이어트 약보다 최고의 다이어트가 모유수유!!!!
사실 저는 몸무게 감량이 가장 좋았어요. 출산후 체중이 많이 증가해서, 우울하였는데 아기가 100일 전후로 빠르게 체중감량이 되었어요. 식단했냐구요? 당연히 임신때 만큼은 먹지 않았어요. 임신때 산모가 다이어트 한다고, 적게 먹으면 안좋은 걸 ebs 다큐멘터리 "태아성장보고서"를 통해서 알고 있어서, 먹고 싶은 만큼 먹었어요. 그리구 출산 후 부터 모유수유를 해야했기에 건강한 음식을 적당히 먹었어요. 다이어트에 대한 힘을 뺴고, 우리아이와 나의 산후 회복을 위한 마음으로 음식도 대했더니, 빠르게 체중 감량이 되었어요.
3. 분유값 아끼며, 새벽에 분유타러 일어나지 않고, 젖병씻는 번거로움도 해결.
저는 정말 새벽수유시 모유수유가 편했어요. 저희 남편도 첫째 둘째 키우는 동안 잠을 설친적이 없어요.
모유수유하면 엄마가 조금 고생하면 되니, 남편이 숙면을 취하고 다음날 회사생활도 잘 할 수 있었어요.
.
.
.
.
.
.
그 외에도 무수히 많은 장점이 있을거에요. 그리고 분명히 아이와 떨어질 수 없고 엄마가 쉴 수 없다는 단점도 존재해요. 하지만 아이의 전 생애 주기동안 우리가 아이와 이렇게 꼭 붙어 있는 시간 지금은 길 수 있지만 멀리보면 길지 않아요. 힘들지만 견디어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임신부터 출산 그리고 아기가 급성장하는 1년의 시기는 결코 쉽지 않아요. 그때 그때 산도 넘어야 하는데, 그 산을 넘는 길에 모유사랑 연산점의 한미정 원장님이 계셨어요. 원장님이 그당시 저에게 해주셨던 말 한마디가 제가 완모할 수 있었던 큰 힘이 되었어요.
원장님의 전문성과 경력으로 강의도 자주 가시는 것 같으니 급하신 분들은 꼭 미리 사전 예약하고 방문해 보세요.
그럼 다음에도 좋은 글로 찾아 올게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일전에 작성했던, 모유사랑 영수증 리뷰입니다.
* 본 후기는 모유사랑에서 모유수유를 목적으로 가슴마사지받으신 김*희 산모님이 직접 개인블로그에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부산연산모유수유 #부산연산모유마사지 #부산연산가슴마사지 #부산연산젖몸살 #부산연산젖몸살마사지 #모유수유어려움 #모유사랑연산점 #모유사랑연제 #한미정원장님 #모유사랑부산 #부산가슴마사지후기 #부산가슴마사지받을수있는곳 #부산모유수유 #함몰유두모유수유 #젖몸살모유수유 #유두선 #모유수유젖꼭지 #모유수유바른자세 #모유수유기간 #모유수유후기 #부산출산마사지 #부산진구가슴마사지 #자연주의출산모유수유 #첫째둘째모유수유후기 #가슴통증 #산후다이어트후기 #유선염이부프로펜 #가슴상처후시딘 #부산모유수유상담 #산후다이어트 #산후20kg감량 #부산한미정원장님 #위대한탄생병원모유사랑 #연산동가슴마사지받을수있는곳 #부산에가슴마사지잘하는곳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