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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모유수유] 모유 석회화 유방 울혈통증과 급하게 방문한 모유사랑 충주점 - 충주점

  • 모유사랑
  • 2024-07-03 18:07:00

떄는 육아에 지쳐서 빠른 잠을 자려고 노력하던 날이였다.

그 전날 유축을 게을리해서 그런가 이상하게 가슴이 미친듯한 통증에 좌로 누워도 가슴이 아프고 우로 누워도 가슴이 아프고 어떠한 방향으로 누워서 잠을 쳥해도 가슴이 미친듯한 열감과 통증으로 잠을 못이루고 있었다.

그러다 새벽에 아기가 배고프다구 울기 시작해서 젖병에 분유를 타서 먹이려고 팔을 들었는데 팔을 드니까 또 통증으로 안되겠어서,

(아기가 직수를 거부하고 있어서 낮에는 유축으로 먹이고 새벽에는 데우는 시간때문에 분유)

엄마가 유튜브를 보면서 가슴마사지를 해주셨다. 그래도 딱딱한 가슴은 돌아올 생각을 안했고 마사지 후 유축을 시도했으나 가슴에 열감과 통증은 나아질 기미가 안보였고 새벽 내내 시달리다 도저히 못 참겠어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고 모유사랑 충주점에 새벽부터 문자를 보내게 되었다.

 

 

다행이 당일 받을 수 있는 시간이 있어 한숨도 자지 못한채 방문하게 되었다.

새벽에 급하게 연락을 드렸는데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감사하다.

 

이전에 받은 가슴마사지가 조금 많이 매콤했어서 두려웠지만 그것보다는 당장의 가슴통증 처치가 필요해서 시간에 맞춰 서둘러 방문했다.

 

마사지를 받으면서 선생님이 석회가 있는거 같다고 비유를 들자면 우유를 냅두면 치츠가 되는데 그 치즈가 가느다란 유선을 막고 있어서 아픈거라고 하셨다.

그리고 마사지를 받았고 가슴자체가 너무 딱딱하고 열감이 있다보니 조금 세게하신다고 하셨는데 따끔만 할 뿐 참을 수 있는 수준에 통증이였고

그 통증보다는 돌이 빠지면서 모유가 빠지니까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었다. 만세

이날 돌이 4개나 빠졌다.

끝나고 개 시원 진짜 너무 시원

또 마사지 도중 아기가 직수를 거부한다고 고민상담을 했는데 선생님이 마사지가 끝나고 자세까지 알려주셨다.

진짜 구세주 돈이 정말 하나도 안 아까웠다.

너무 너무 좋았어서 다른 엄마들이 가슴으로 고생중이면 꼭 꼭 추천해주고 싶다!!

젖양은 충분하지 완모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하셔서 가슴통증이 또 있거나 직수교육을 받기 위해 또 예약을 할 예정이다.

가슴으로 고생중인 엄마를 위해 연락처를 남기니 꼭 고생하지 말고 바로 예약해서 방문하면 좋겠다!

 

 

* 본 후기는 모유사랑에서 모유수유를 목적으로 가슴마사지받으신 안*지 산모님이 직접 개인블로그에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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