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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모유수유] 평택 모유사랑 단유마사지 후기 - 평택점

  • 모유사랑
  • 2024-04-05 12:42:00

평택 모유사랑 가슴 마사지 후기입니다.

77일동안 모유수유를 하다가 단유를 결심하고 가슴 마사지로 단유 중입니다.

조리원 동기들이 자연 단유와 마사지로 단유를 했다는 말을 듣고 처음엔 혼자서 자연 단유를 시도 했어요. 작년 11월 아가를 낳고 처음 받았던 가슴 마사지가 너무 고통스러웠기에 마사지만은 피하고 싶었거든요. 앞으로 일어날 일은 상상도 못한채 6시간 마다 유축을하며 하루를 견뎠습이다. 어느순간 돌덩이가 된 가슴이 칼로 바늘로 난도질 당하는 느낌을 받으며 잠을 잘 수도 가만히 앉아 있지도 못하게 되었어요. 옷깃만 스쳐도 숨만 쉬어도 말 못할 찌릿한 고통이 밀려왔습니다.ㅠㅠ 설날 당일 더이상 참을 수 없는 고통에 급하게 네이버에 마사지 검색을 했고 유일하게 모유사랑만 영업을 하셨어요. 오케타니가 유명한건 알았지만 너무 아파 어디든 가야했기에 모유사랑 마사지 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친절한 얼굴로 맞아주신 원장님께 제일 먼저 가슴 나사지 아파요?라고 물었고 원장님은 전혀 아프지 않을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전 처음에 그 말을 믿지 않았어요. 이미 제가슴은 칼로 바늘로 난도질 당하는 고통에 옷깃만 스쳐도 아픈 상태였는데 어떻게 안아플 수 있지?라는 불신으로 침대에 누웠습니다. 겁을 잔뜩 먹고 시작된 마사지는 너무나 다행스럽게도 원장님 말씀대로 전혀 아프지 않았어요. 병원에서 조리원에서 가슴 마사지의 고통으로 둘째는 없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 모유사랑 원장님께 받은 마사지는 그야말로 천국이었습니다. 한 시간 정도 고인 모유를 다 뽑고 나니 오히려 너무 시원했어요. 아팠던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간간히 찌꺼기와 염증이 생긴 모유가 나오며 한 결 편안해 졌어요.

이렇게 3일 연속 마사지를 받으며 젖양이 줄고 안에 쌓인 찌꺼기를 빼내며 단유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마사지가 필요없다고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저처럼 젖양이 많고 통증이 있으신 분들은 꼭 마사지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저처럼 처음에 괜한 고생하지 마시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게 훨씬 수월하실거예요. 특히 단유 마지막에는 남은 찌꺼기와 끈적한 모유를 빼내줘야 나이를 먹어서도 탈이 없다고해요.

단유를 결심하신 분들께 평택 모유사랑 마사지 정말 강추합니다!! 역시 전문가는 다르다는것을 알 수 있으실거예요.

 

* 본 후기는 모유사랑에서 단유를 목적으로 단유관리받으신 서*미 산모님이 직접 지역카페에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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