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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모 중인 4개월 아기 엄마입니다.
백일이면 모유수유가 편해진다고 했는데
아기가 계속 토하고 가스도 많이 차고
먹을 때 자꾸 찹찹? 소리가 나서 공기를 먹는건지, 수유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수유시간도 30분? 정도 너무 길고..
젖양도 안 맞춰져서 저도 너무 힘들었어요.
진지하게 단유도 생각하다가
상담이라도 받아보자 하는 마음에 분따에 후기가 많은 모유사랑에 예약을 했습니다.
모유사랑 본점은 서현역에 있고
예약 당일 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원장님 너무 친절하고 경력이 많으셔서 그런지 제 문제를 듣고는 바로 해결책을 내주시더라구요.
원장님 한마디로 모든 궁금증이 해결되었고
집에 와서 바로 적용했는데 다음날부터 토하는거 가스차는거 찹찹소리 다 없어지고
수유시간도 양쪽 5분씩 10분이면 딱 먹고 아기가 놓습니다.
신세계 경험 중이라
이래서 백일 되면 편해진다고 하는구나를 느끼고 있습니다.
시설도 깨끗하고 아늑하고
관리 받는 동안 아기도 편하게 있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혹시 모유수유를 하고 싶으신데 어려움이 있어서 고민이시거나
이런저런 이유로 상담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모유사랑 분당본점 추천드려요!
* 본 후기는 모유사랑에서 모유수유를 목적으로 가슴마사지받으신 장*희 산모님이 직접 지역카페에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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