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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곧 100일 되는 아기 육아중인 맘이에요~ 오로지 직수로만 모유수유를 하다가 한쪽에 유두백반이 생겨서 집에서 관리도 해보고 아기한테 더 열심히 물려보았지만 해결은 안되고 바늘로 찌르는 통증이 심해지기만 해서 급하게 연락 드렸는데도 출장도 가능하시다며 마침 시간이 되셔서 당일에 바로 방문 해주셨어요!
아기가 등센서가 심해서 잘 못 누워있느라 징징 거리는데도 마냥 이뻐해주시더라고요ㅎㅎ 마사지 받으면서 애기가 배고파해 중간에 수유 하면서 수유자세도 봐주셨어요~
안에 고여있던 모유가 굉장히 차가웠는데 모두 풀어주시면서 싹 빼주셨더니 가슴도 가벼워지고 애기가 전보다 맘마를 짜증내지도 않고 편하게 먹는 모습이 보였어요
너무너무 만족해서 공유해드리고 싶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ㅎㅎ 찐 내돈내산 후기 입니다!!
* 본 후기는 모유사랑에서 모유수유를 목적으로 가슴마사지받으신 박*온 산모님이 직접 지역카페에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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