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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생아 21일차 초보엄마입니다.
6개월은 모유수유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모유수유를 시작했지만 매일 1시간의 수유텀/아기가 오른쪽 가슴 안 빨고/젖몸살이 시작되서 매일 새벽 아기랑 같이 울며 육아중이에여.
이렇게 매일 새벽을 견디다가 젖몸살이 너무 아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평택 모유사랑에 문자를 드렸어요. 아침에 문자를 드렸는데 다행히 당일날 저녁에 바로 예약을 해주셔서 저희 집으로 오셨습니다.
아기가 오른쪽을 안물던 이유가 있더군요.
단순히 젖이 뭉쳐서가 아닌,
모유의 질이 안좋고 찌꺼기가 많았던 겁니다.
그것도 모르고 오른쪽을 계속 먹이려 했으니
아기 입장에선 영양가 없는 쉰밥을 계속 먹은 셈이죠.
원인을 알게되니 모유수유에 자신감이 생깁니다.
완모를 위해서는 물도 많이 마시고 유축도 꾸준히 하고 아기가 먹을 수 있는 양질의 모유생성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도 알았고 모유수유 자세도 코칭받아서 훨씬 쉽게 모유수유를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너무 괜찮은 원장님을 만나게 되어서
나중에 단유할 때도 연락드려서 단유받으려구요.
혹시 젖몸살이나 모유수유때문에 힘드신 분이 계시다면 연락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저는 평택지역화폐로 결제했어요!
* 본 후기는 모유사랑에서 모유수유를 목적으로 가슴마사지받으신 박*은 산모님이 직접 지역카페에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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