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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분만으로 첫 출산하고 조리원내에 있는 모유사랑을 찾게된 후기와 추천입니다 ~
조리원에 가게 된 첫날 혹시 주말동안 올 줄 모르는 젖몸살에 대비하여 모유사랑을 찾게되었는데요
원장님께서 모유의 ㅁ도 모르는 초산맘인 저에게 모유늘리는 법, 유축하는 법 등 기본적이고 중요한 상식들을 자세히 알려주셨어요 하지만 모유 분유는 선택의 문제이지 엄마는 아기를 낳음으로서 소임을 다했다는 말씀도 해주셨어요 전문가에게서 그러한 말을 들으니 모유수유에 대한 부담감과 스트레스를 좀 내려놓고 마사지를 받았어요 따뜻한 수건과 손기술로 난생처음 가슴마사지가 아프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했습니다 주말동안 기본적인 모유늘리기 위한 숙제(수유 유축 식사 물)를 종이에 기록하라고 하셔서 쓰면서 해보니 정말 막연히 잘해야지 보다 눈으로 보며 더 다짐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드디어 출산5일째 새벽 젖몸살로 잠을 깨게되는 날이 찾아와 미리 예약해놓은 날도 땡겨서 변경해주셨어요 ! 유선이 뚫려서 아기에게 소중한 초유 많이 주고 싶네요 저처럼 초산이시면서 모유에 대한 부담감이 살짝 있으신 분은 부담없이 모유사랑 찾아오시면 답을 찾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
* 본 후기는 모유사랑에서 모유수유를 목적으로 유선관리받으신 채*솔 산모님이 직접 지역카페에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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