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Home > 커뮤니티 > 체험후기
어제 연산동 위대한탄생병원에 있는 모유사랑에 갔다왔어요 모유수유하면서 그냥 모유를 먹이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지만 집에 와서 모유수유하면서 뭐하나 쉬운건 없더라구요 그전에는 5시간 넘게 유축을 안해도 아프거나 그런게 없었는데 양이 많아진건지 아기가 4시간 넘게 잠을 자고 저도 피곤하니까 못 일어났더니 가슴이 아프기 시작했어요 직수로 어느정도 풀렸는데 반대쪽도 아프고 더 더 심해져서 단유생각이 간절해지면서
유방마사지 받으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에 집 가까운 곳에 있는 모유사랑에 예약하게 되었어요 예약 문자 보내니 그 전에 유축이나 직수 횟수는 어떻게 되는지 물어봐주시고 양 줄인 후에 단유마사지 하면 좋을거 같다고 해주셨어요
그런데 제가 젖몸살 때문에 고생하고 있다고 하니 우선 젖몸살 풀어주는 마사지 받아보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봐주셔서 그렇게 예약하고 그 날 밤이 되었는데 밤에 잠도 못 자고 똑바로 눕지도 못하는 지경이 되서 끙끙 앓으면서 한미정 원장님을 만났더니 고생 많았겠다며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그 전날 남편이 손만 올려도 아파서 엄청 울었는데 원장님 손길은 역시 다르더라구요 남편이 지금 이렇게 손만 올려도 아프다고 하는데 내일 어떻게 받을지 상상이 안된다고 했는데 어제와는 전혀 다른게 너무 신기하고 다행이고 감사했습니다 진짜 신의 손이라는 말 정말이였어요 막힌게 많아서 그랬다며 많이 아팠을거 같다고 얘기해주시면 막혀있던 것들을 다 풀어주셨어요 그리고 제 식습관 때문에 기름이 막고 있어서 이렇게 되었을거 같다고 하셨는데 먹고 싶은거 다 먹은게 화근이였네요ㅠㅠ
진짜 바늘로 찌르면 터질거 같고 너무너무 부풀어있고 단단했는데 선생님이 막힌 곳 뚫어주시고 부드럽게 만져주었더니 끝나고 나니 다시 말랑말랑한 가슴이 되서 너무 신기했답니다 주변에 저처럼 고생하고 있거나 모유수유하면서 젖몸살 온 사람들 있다면 주저없이 추천할 한미정원장님!
* 본 후기는 모유사랑에서 단유를 목적으로 단유관리받으신 이*애 산모님이 직접 지역카페에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부산연산모유수유 #부산연산가슴마사지 #부산연산모유마사지 #부산연산수유자세 #부산연산단유 #부산연산단유마사지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