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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둘째딸을 출산한 산모에요!
첫째아이때 모유수유를 하고싶었지만 정말 짧게하고 단유를 하게 되었답니다ㅜㅜ
아무도 가르쳐주지않았기에 무작정 모유늘리기에만 바빴던 저는 3시간에 한번 유축해가며 조리원퇴소할때쯤엔 100ml이상 나왔어요.
집에 오니 양은 더 늘고 힘들더라구요
이번엔 꼭 성공해보자는 마음으로 조리원들어와서 바로 모유사랑에 예약했어요
역시나 유명한덴 이유가 있더라구요ㅎㅎ
2회마사지로 땡땡해졌던 제 가슴이 풀려서 지금은 직수로 아주 잘 먹이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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