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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있어 공유 해요
첫째때 직수 거부로 당연 둘째도 단유를 생각 하고 있었으나 둘째가 직수가 성공 하면서 모유 수유를 해야겠다~ 라고 마음 먹었어요
조리원 퇴소후 일주일 만에 가슴트러블 때문에 수유 하는 시간이
다되가는것도 너무너무 무섭고 아프고 겁나고 점점 단유를 생각 하는중
가슴마사지를 검색후 모유 사랑 부산 남구점을 만나게 되엇어요 !!!
결론 부터 말씀 드리면 아직 까지 직수 모유 수유중 입니다
치밀 유방이라 아기가
젖먹기 힘들건데
아가가 잘해줘서 직수가 가능 하다며
완모 가능 하겠다는 용기?? 를
불어 넣어 주시며 관리가 시작이 되었고!!
가슴에서는
막혀 있던 모유들이
뿜어져 나오며 ㅋㅋㅋㅋ 가슴을 시원 하게 해주셨어요 ㅋㅋㅋㅋㅋ
첫째때
안해본 모유 마사지
없는데 진짜 시원하고 정보도 많이 가르쳐 주세요
아기가 잘물고 잘하는지 자세도 바주시고
정기 결제 하소 왓네요 ㅋㅋㅋㅋ
단유 마사지도 모유사랑에서 받을 예정입니다 ㅋㅋ
혹시나 가슴 트러블땜에. 단유 고민중 이사라면. 꼭 한번 방문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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