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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사랑 내돈내산 찐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저는 첫째때도 젖몸살이 심했어서
둘째낳으면 초유만먹이고 단유하기로 결심했답니다
젖몸살도있긴하지만 아기가 젖물잠을해서
저도지치고 아기도지치는 상태에서
유축해서 아기에게 주다보니 양도줄더라구요
지인소개로 모유사랑 업체를 알게되었어요
저는 치밀유방이여가지고 가슴 상태가 좋지않아서
걱정을 많이했는데 모유사랑 원장님이
안아프게 마사지 잘해주시더라구요ㅎㅎ
1시간의 단유마사지 후
제 유선안에 숨어있었던 모유의 양들이
이리많은지몰랐어용ㅋㅋ
유축으로도 안빠지는 모유들이라
계속두면서 저 혼자 자연 단유했으면
깔끔하게 단유하지 못했을거란 생각도들고
유축으로 가슴비워내는거랑은
비교가 안될정도로 시원하더라구용
시원하게 단유마사지받고
오늘부터 이제 단유로 유축도 수유도안하겠지만
수유 마무리도 잘지을 수 있어서
단유 마사지받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들더라구요ㅎㅎ
걱정많이했는데 생각보다 안아파서 다행이었어요
진짜 젖몸살 겪어본 사람만아는 고통이에요..
제2의 출산이라고 부르기도하죠ㅜㅜ
애기낳는다고 끝나는게아니더라구요
이 세상 모든 엄마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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