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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유마사지는 또 다른 힐링입니다.-울산남구점

  • 김으뜸
  • 2020-02-21 11:05:00

모유수유 6개월 차 입니다.!!

곧 복직 예정이기에 명절이 끝나고

단유를 계획하게 되었는데요.

명절이 끝나는 날 밤수유부터 단유를 시작했습니다.

일주일 전 부터 밤수유는 분유랑 섞여 먹이며

분유와 젖병이 익숙해질 수 있도록 했는데

다행이 잘 먹어주더라구요.

저의 가슴은 터져 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꾸역꾸역 참다가 울산 남구 모유사랑에 연락했습니다.

아기 봐줄 사람이 필요해 남편 월차까지 써가며

첫번째 마사지를 받으러 갔었는데요.

정말 절 살려주셨어요..


 

이곳은 기다리는 곳인데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엄마

맞는 말이죠... 엄마는 정말 대단해요.

아이를 데리고 오시는 분도 있다보니

 

 

아기 침대, 모빌, 장난감 등을 갖추고 있었어요.

아기를 봐줄 사람이 있다면 저걸 활용하면 되겠더라구요..

마사지를 두번째 받을 땐 아는 언니가

아기봐주기 위해 함께 갔지만 너무 보채서

마사지 받는 동안 제 옆에 누워있었어요..ㅎㅎ

원장님께서는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아기를 함께 봐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했어요.

마사지를 받기 전 뭉친 가슴을 만지면

많이 아프지 않을까 하는 걱정과 무서움이

한가들이었는데 절대 그렇지 않았어요.

너무 시원해요.ㅠㅠㅠㅠ

 

첫번째 마사지를 받았을 때는

얼음팩과 단유차 "밀티" 챙겨주셨구요.

두번째 마사지를 받을땐 "라즈베리 리프티"를 챙겨주셨습니다.

(둘째를 위한 차 인가요...? ㅎㅎㅎㅎ)

세번째는 한달 뒤에 받으러 갈 예정인데요.

정말 아깝지 않아요.

단유 예정이신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마사지를 받으러 갈 때 보니

곧 출산 예정이신 분들도 많이 오셨어요.

울산 남구 모유사랑 원장님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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