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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사랑 관리받고 편안함을 얻다.

  • 박예슬
  • 2019-11-27 11:48:00

안녕하세요!
8월22일날 출산한 초보맘이에요~
저는 어릴때부터 지병으로 약을 먹는게 있어서 임신했을때부터
모유 먹일생각은 꿈도못꾸던 산모였어요 ㅠㅠ
그래서 애기 낳자마자 단유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단유약 처방받는 시기를 놓쳐서 이미 젖이 돌고나서 약을 먹기 시작해서
별로 약효과를 보지 못했어요 ㅠㅠ
그래서 젖몸살때문에 잠도 못자고 너무 힘들었는데
조리원에서 유방관리해주시는분이 모유사랑을 추천해 주셔서 방문하게 되었어요!
제가 방문한곳은 천안두정점이고 박보림원장님이 운영하시는 곳인데
저는 몰랐지만 산모들 사이에서는 엄청 유명하신 분이시더라구요!
저는 초유부터 단유라서 최소 3번은 받아야 한다고 하셔서 3회를 끊었어요!
1번받고와서도 젖몸살이 싹 사라지고 젖도 안돌아서 진짜 너무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3번째 받고 왔고 1달뒤에 남은 찌꺼기 제거만 하면 끝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단유를 제대로 못하면 가슴에 찌꺼기가 그대로 남아있다고 하던데
마지막까지 관리를 제대로 해주시는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모유관련이 아니더라도 육아하면서 궁금한거나
뷴유먹일때 주의점이나 그런것들도 설명을 해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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