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유맛사지를 받을까 말까 고민 많이 했었는데,
다니던 산부인과 근처에서 모유사랑을 본 기억이 나서 전화상담으로 예약하고 단유맛사지 받았습니다 ㅎ
김미영 원장님 너무 친절하시구, 하나도 안 아프고 부드럽게 너무 잘 해주셨어요^^
3회 받는 내내 대화도 많이 하고, 궁금한 것도 많이 알아가며 정말 편안하게 잘 받았습니다 ㅎ
젖도 잘 마른것 같고, 앞으로의 주의 사항까지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ㅎ
그리고 맛사지 마치고 나서, 주신 훌륭한 어머니 상!
이렇게 누군가에게 제대로 칭찬받은(?) 기억이 없는데, 상장까지 챙겨주셔서..
제 자신이 너무 뿌듯해지고 감동했습니다 ㅎ
병원 안에 있는 맛사지보다 훨 낫지 않을까 싶어용^^
사하구에 계신 예비맘이나 수유맘들은 여기서 꼭!! 맛사지 받아보셔요^^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