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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점 구혜숙 원장님~ 너무 감사해요~!!*^^*

  • 구한나
  • 2017-09-14 22:58:00

저는 3살 하은이, 이제 54일된 하민이 엄마입니다.

첫째를 낳기 전, 저는 모유수유는 그냥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고 아무 준비를 못했습니다. 첫째를 수술로 어렵게 낳고 난 뒤 수유실에 가서 아기에게 젖을 물리기는 했으나, 제대로 물리지도 못하고 가슴이 탱탱하게 부풀어 올랐을 때 구혜숙 원장님을 만났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친절히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아기 젖 물리는 방법까지 수유실까지 오셔서 직접 알려주셨습니다. 하지만 제 유두가 너무 짧아서 유두보호기를 권유해주셨고, 저는 그런 도움을 받아 젖몸살 없이 무난히 첫째를 13개월 완모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자연스럽게 둘째를 낳고 선생님을 찾았고 선생님의 마사지 덕분에 젖몸살 없이 젖양을 꾸준히 늘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첫째를 완모했음에도 불구하고 둘째가 태어난지 일주일 정도 후부터는 유두에 상처가 나서 몹시 괴롭게 수유를 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단유를 100번 넘게 생각해볼정도로 수유를 할때마다 고통이 너무 심했고, 아무리 약을 발라도 상처는 나을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다시 구혜숙 원장님을 찾아가게 되었고, 원장님께서는 수유자세를 강조하시며, 수유자세가 좋아질때까지 매일 저의 수유자세를 봐주셨습니다. 마사지 하시면서 저의 수유자세까지 봐주시면 힘들고 귀찮으실텐데도 항상 괜찮다면서 열심히 저의 수유자세를 봐주셨던 원장님~

원장님 덕분에 그렇게 저를 괴롭히던 유두상처는 일주일도 되지 않은 지금 너무 좋아졌습니다.

항상 밝은 웃음으로 대해주시는 원장님~ 자기일처럼 항상 열심히 대해주시는 원장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저에게 모유수유 잘 할 수 있다며 격려해주신 원장님~ 원장님은 저의 육아에 '빛과 소금'같은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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