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내내 단유로 고생한 가윤이와 나~단유할때는 언제나 아기재우는건 신랑 몫이었다!젖몸살때문에 고생하고 잠을 며칠밤 설쳤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시댁에서 돌아오는길에단유마사지 받고 이번주에는 덩달아 상장까지~원장님 정말 친절하시고 감동적이었다! 어른이되어서 상받는일은 참 드문데 기분 묘하고원장님덕에 아이들에게 훌륭한엄마라고 박수도 받고참 기분좋은 하루~♡
신랑도 가윤이가 많이 보채서 힘든요즘 고생하고
고마워^^
안녕하세요~^^ 둘째 단유할때 마사지를 꼭 받고 싶었지만 사정이 여의치않아 아쉬운 마음만 남겨두고 있었는데 셋째가 생겨 직수에 완모까지~
쉽지않은 여정이었지만 보람되기도 했어요!
해서 이번단유할때는 꼭 통곡마사지를 받으리라 각오했죠!
돌덩이처럼 딱딱히 굳어서 스치기만해도 고통스러운 젖몸살에 모유사랑 충주점으로 마사지를 받으러 가족모두
총출동했죠!
처음엔 아플까? 걱정도 되었는데 어머나~~왜 무통마사지인지 알겠더라구요!
충주점 원장님께서는 대단하신일 하셨다고 입이 마르도록 칭찬해주시고~
아이들앞에서 박수받으며 정말 멋진 상장까지~
그날 하루는 진짜 최고의 엄마가 된 기분이었어요
또하나 모유사랑 충주점 원장님은 정말 따뜻하시고 친절하시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어요~^^
단유마사지로 인해 아주 오랜만에 고급진 호사에
기분까지 업됐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