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둘째출산하고 첫째처럼 또 가슴이뭉치고
너무아프고 힘들었어요ㅠ
바로 떠오르는분이첫째때은인같았던강명숙원장님^^
첫째때 가슴이뭉쳐얼마나아프고 눈물흘렸던지ㅠ
동네서마사지불러해도효과도없고
신랑이물어물어모유사랑추천을받고.근데..
제가사는곳은 모유사랑지점이없어서 출장을부탁드렸는데
두시간이걸리는거리임에도
다음날바로와주셨고 그고통을잘안다며 며러정보도주시며
마사지를해주셨어요~
단한번마사지로 모유가펑펑^^
가슴도얼마나시원하던지~
그기억에둘째도전화드렸는데
컨디션이좀안좋음에도불구하고
또먼거리를 흔쾌히와주셨어요
그덕에또가슴은시원하게풀리고 모유도잘나와요^^
신기할정도로^^
정말감사드리고 또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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