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느라 바빠 인제서야 이렇게 글남기게 되네요.
첫째때도 반복되는 유선염으로 *젖마사지 받으면서
두돌을 모유수유 했었어요.
근데 둘째때도 모유량이 많아 애기가 먹기 힘들어하고 울혈과 유선염..
우연히 구혜숙선생님 알게됐는데..
첫째때도 선생님을 알았더라면 그렇게 고생하지도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을만큼 제게 너무 큰 도움을 주셨어요.
토요일 늦은 오후 유선염이 생겨 불안한 절 위해, 약까지 구하셔서 바로 달려와주셨어요.
주말동안 불안해하고 아파할 제가 걱정이되셨다고..
모유량이 많아 힘들어하는 걸 보시고, 엿기름 내려서 먹는방법도 알려주시고 직접 만들어주시기까지 하셨어요.
저희 친정엄마가 요즘세상에 저런 천사같은 분도 계시구나 하실 정도였어요.
정말 감사해서 여기저기 소개하구 다닐 정도예요~
정말 감사했구요~
단유때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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