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사랑
2021-07-01
잦은 유관막힘에도 최선을 다해 수유하는 대견한 우리 희율어머니^^
모유수유뿐만 아니라 엄마 복직근 운동에.
희율이 아기마사지 코칭에,
엄마가 사오신 단팥빵까지 . . .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들속에 자잘한 추억이 지나갑니다.
엄마의 수고로움이 아름다운 열매(희율)로 결실맺고 있으니 소망가운데 바라보시고,
둘째 절대절대 갖지 않겠지만, 그래도 생긴다면 꼭 얼굴뵈어요 ㅎ
글까지 남겨주어서 더 감사합니다.
분당본점 윤명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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