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산점
2017-04-17
안녕하세요?
함몰유두로 힘들어하시던 모습 기억납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수유콜 받고 수유하러 가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때 그랬다아이가" 추억 돋지요?^^
이제 아기도 많이 자라 엄마와 산책도 하고 봄나들이, 꽃구경도 즐겁죠?
이쁜아기와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고 모유수유도 잘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아이를 통해 가정에 웃음이 끊이지 않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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