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님~~ 반갑습니다.
첫째때 타국에서 넘 힘들게 모유수유해서 걱정과 두려움이 많으신 얼굴로 첫 대면했던 것이 기억이 나는군요..선교사님 부모님 밑에서 오랜 타국생활에도 전혀 기죽지 않고 당당하고 활기찬 모습이 넘 보기에 좋았답니다.
행복한 모유수유를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구요..
두명의 아이를 케어한다는 것이 힘들 수도 있지만 활기차고 당당하게 잘 키우시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홧팅하시고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가정이 되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