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사랑
2016-12-29
엄마의 과찬에 제가 오히려 위로가 되고 힘이 됩니다.
준우엄마는 참으로 좋은 분이고 좋은 엄마시고, 좋은 교사인 것을 느꼈습니다.
준우를 사랑하는 만큼 학생들까지 품으시는 넉넉한 교사인지라, 만나는 학생들이 복이 많네요^^
젖을 떼는 것이 아기와 분리되는 섭섭한 감정이 있겠지만, 아기가 아이가 되는 성장단계의 하나이므로 축하하고 축하받을 일인 것 같습니다.
20개월 모유수유, 참으로 잘하셨습니다.
글 남겨 주셔서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쭈쭈 원장 윤명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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