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 산부인과에서 출산하고 모유사랑을 알게되었어요.<div>제가 유두가 짧아서 아기가 젖을 잘 빨지못해서 방문하게 되어 지금 145일 키우면서까지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div><div>아기가 젖을 잘 빨지 못해서 수유자세를 코치 받으러가서 선생님 저 열심히 노력했지만 우리아기가 먹성이 없어서 잘 되지 않았어요. 그치만 전문가의 손길은 다르더라구요. 제가 깊은 젖물림을 잘못했는데 선생님은 역시 전문가라 잘 하시더라구요. 부럽~</div><div>직수하려고 튜브수유도 하고 했지만</div><div>결국 직수는 못하고 유축해서 먹이는걸로 결론을 짓고 유축해서 열심히 먹였어요.</div><div>아기에게 모유를 주는것만으로 만족하면서요.</div><div>중간이 젖양 줄어서 젖양도 늘리러 가고 했지요. 종종 모르는건 전화로 물어보면 친절히 알려주셔서 초보엄마인 저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div><div>낮엔 유축해서 먹이고 새벽엔 직수로 먹였는데</div><div>선생님의 조언대로 했더니 이젠 직수가 가능해졌어요.</div><div>아기가 잘 먹고 있을까 불안한 마음이 많았지만 선생님 말씀대로 했더니 이젠 저희아기가 잘 빨아주요. 원할하지 않던 가슴 다시 맛사지 받고나니 아이가 더 잘 빨아주네요.</div><div>선생님 감사합니다. 포기하지않고 선생님 조언대로 했더니 이런일이 제게도 일어나네요</div><div> 신의 손 구혜숙원장님 감사합니다.
이제 단유때 뵐께요~ 그때까지 건강하시고 그때도 잘주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