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사랑
2014-02-25
이혜영님 무엇보다 주안에서 아기의 만성중이염이 치료되고, 엄마가 회복되고 있는 것이 가장 기쁩니다.
아이들이 엄마의 기도와 사랑속에서, 주의 은혜안에서 보호받고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든지 힘들면 오세요.
잔뜩 주고 가신 빵...
이혜영님의 넘치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저도 감사해요.
분당의 쭈쭈선생님 윤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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