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사랑
2013-04-24
저도 와락 안아주고 싶어요.
사랑스레 보듬고 아기에게 열심히 젖먹이는 모습은 그저 사랑스러울 뿐이지요.
바라보는 저의 마음이 그러한데, 아기 아빠는 엄마가 얼마나 사랑스러울까요.
참으로 길게도 적어주셨네요.. ㅎㅎ
아가 수유하면서, 큰 아이 마음상할까 넓은 마음으로 인내심을 갖고 사랑으로 보듬으랴,,, 정신없는 시간일테데요.
모유수유, 잘 해주어서 감사하고, 글 남겨주어서 또 감사해요.
행복한 수유하면서 항상 평안하세요.
분당의 쭈쭈선생님 윤명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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