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이 희주때는 아프리카 케냐로 부르심을 받아 선교지로 향할 준비하시며 식수와 분유공급이 원활치 않은 현지사정때문에 모유수유에 꼭 성공해야만 했던 희주어머니...
힘든 시간과 어려운 조건을 잘 이겨내고 수유성공하시고, 둘째도, 인도네시아 선교를 준비하시면서 세째 태주까지 수유에 성공하셔서 기쁩니다. 수유지도와 관리에 잘 따라와 주시고, 아이들 위해 열심히 애쓰는 사랑이 좋은 열매로 맺어짐을 아이들의 얼굴을 보면서 느끼겠네요.
바쁜 가운데 아이들 얼굴과 함께 근황 알려주셔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