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점
2011-09-15
윤아씨!!
그 먼길을 마다않고 와주셔서 감사하지요.
그리고 제가 가르쳐준대로 열심히 해 주셔서
또한 감사하지요.
오늘 유원장님께서 전화주셨네요.
윤아씨가 정말로 그렇게 잘 했느냐고요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설명 드렸답니다.
둘째때는 처음 부터 몸살 나지 않고 잘 할수 있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친정어머님께도 안부전해 주세요.
편안한 모습이 늘
마음에 남아있어요.
행복한 꿈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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