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점
2011-01-20
강동점 원장 이미숙입니다.
감사 합니다 .
열심히 하시고, 도와주시는 정이씨네 가족 모두한테도요.
모유수유하고 싶어하시는 그 열정이
희찬이가 모유만 먹을 수 있도록 되는 것이지요.
아무리 말로만 하고 싶어해도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지요.
열심히 하시고
또
열심히 먹어주는 희찬이와,
도움주시는 가족모두에게도 또한 감사드립니다.
모유먹고 건강한 희찬이와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이 미숙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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