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사랑
2011-01-02
아기가 수시로 물고 자다가 젖을 끊으니, 쉽게 잠들지 못하고 단유 2일째면 아직은 가슴이 불편할테데요.
어찌 글을 다 올리셨네요 ...
저도 유관이 막혀서 오시고, 막힌 유관 열고 가실때마다 이번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저 얼굴 많이 안보는 것이 좋은 거라 말씀드리는데요.
벌써 14개월이되고 정이 들었나 봅니다.
아기아빠도 그렇고 ...
두 분 알콩달콩하면서 꼭 함께 오시는 것도 보기에 좋아요.
둘째도 꼭 낳으시고, 그때는 유관막히지 말고 초반부터 젖양도 잘 조절해서 얼굴 쪼금만 봐요.
행복하세요.
윤명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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