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업 주부가 한 아이 수유도 힘들고, 어려운 점도 많은데 ...
쌍둥이 엄마에, 내과의사로 원장으로 근무하면서 유축하고 밤새 젖을 물리면서 키운다는 것이 정말로 대단하고 존경 받을 만 합니다.
아마도 박소연님같은 사랑이 많고 훌륭한 엄마들 때문에 우리나라가 희망이 있고 똑똑하고 성품이 좋은 아이들이 빛을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내의 시간을 통해 가진 아이들, 그래서 누구보다 사랑과 정성을 쏟고 엄마의 먹거리 하나, 약물섭취 하나까지 신경쓰고 자연에 순응하신 육아가 자연스럽게 삶에 녹아나 박소연님을 찾는 환자들에게 전달되리라 믿습니다.
그 아이들을 키운 정성으로 환자를 진료하고 신중히 약 처방하시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A&A 내과 ( 알레르기 전문, 031-704-2121, 분당구 서현동 250-3, AK 프라자 후문 신한은행 4층) 도 쌍둥이처럼 풍성한 열매로 번창하십시오.
그리고, 피곤한 저와 우리 수유하는 엄마를 위해 항산화요법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비타민 처방 받으려 갈께요...
주신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