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소의 코보다 높아보이는 터질듯한 너무나 사랑스러운 뺨이 ... 엄마의 사랑과 정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정말 귀엽고 순한 아기로 보입니다.
사랑스러운 민서를 잘 키우는데 쪼금(?) 도움 드린 것에 대해 제가 감사드려요...
모유수유는 누가 대신 해줄 수 없는 엄마만의 몫이라 제가 큰 도움을 드렸다기 보다, 다 엄마의 정성이지요. 그래서 더욱 의미있고, 자랑스럽고 대단한 것이지요.
항상 애쓰는 민서 엄마, 빈향애님!
이유식도 자~알 해서 더 탄탄하고 알찬 성품 좋은 아이로 키우자구요...
좋은 날들 되시고 행복한 모유육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강민경님!
반갑습니다.
초기에 힘든 시기를 잘 넘기시고, 열심히 수유하는 모습에 제가 감사드려야 할 것같네요..
저도 가끔은 제가 잘하고 있는건지, 제가 올바르게 안내해드리고 있는지....
힘들어하시는 수유모를 볼때마다 안타까움과 무력감을 느낄때도 있답니다.
이렇게 강민경님이 올려준 글을 보면서 다시 힘을 납니다.
잊지 않고 감사의 글을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강민경님이 모유수유를 하면서 아기에게 쏟으신 사랑과 정성이
아기의 사랑스러운 얼굴속에, 행복한 미소속에 녹아있다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좋은 성품의 아기가 될 것입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글 감사드려요.
CTS 보며 수유하다가 감사해서, 하루에 한 번 이상은 원장님 생각을 하게 돼요.
종종 여기 들어오는데, 저처럼 윤명희 원장님께 감사 드리는 분들이 참 많네요^^
정말 윤명희 원장님은 천사 같은 분이세요..
원장님 덕분에 수유 잘 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좋아지는 것 같아요.
치밀 유방에 유관도 좁으니.. 수유에 대해 많이 두려웠었는데,
따뜻하고 명랑한 음성으로 상황을 밝게 볼 수 있게 해 주시고,
젖몸살도 풀어 주시니... 여러 가지로 너무 감사드려요.
제 가슴 상태가 심각해서 기도해 주시면서 마사지해 주신 장면이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아요.
정말 감사드려요. 꾸벅~
젖몸살 와서 힘들었는데...
오히려 이것 때문에 윤명희 원장님 알게 돼서 감사합니다.
마사지로 유방 상태를 많이 좋아지게 해 주셔서 감사하고,
수유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좀더 여유를 가지며
정신적으로 편안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에 많은 직업이 있고, 사람들은 여러 가지 선택을 할 수 있지만..
윤명희 원장님이 이 일을 선택하고, 육적으로 정신적으로 도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원장님의 지경이 더 넓어지고, 베푸신 선한 손길이 자녀와 가정으로 되돌아갈 것을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