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조은영님..
원래 육아체험기의 답변은 윤명희원장님이 쓰시는데 이번은 저보구 쓰라고 하시네요..
동현이랑 아빠랑 시부모님이랑 오시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9개월이라고 하니 참 반갑네요.제가 동현이네는 동현이가 우리 모유사랑에 처음 올때 사진이랑 오고난후 사진을 꼭 올려야 한다고 하니 원장님이 웃으시고 엄마랑 동현이가 열심히 해서 3-4번만에 완모수를 할 수 있었다고 칭찬많이 하시네요. 항상 연락할때마다 집전화나 아빠핸드폰으로 예약문자보내고 했지요..동현이랑 놀러오시구요..그리고 저희 작년에 이사했습니다. (오시기전 약도 참고/오시기전 꼭 전화주세요..원장님 강의스케줄로 안계실때가 있거든요..) 가족분들께 안부전해주시구요..참 반가웠습니다.
은영님 반가워요...
지금도 생각이 납니다.
오른쪽 유방이 딱딱해서 왔던거랑, 엄마가 동현이에게 분유 안먹일려고 얼마나 애쓰셨는지를 ...
그 시간들이 지나고 매번 늘어나는 몸무게 보면서 기뻐하시는 것도 ...
엄마 닮아서 똑똑하고 건강하게 자랐을 거예요.
사진 같이 올려주셨으면 더 좋을 텐데.. 궁금해서요.
그래도 잊지 않고 안부 전해 주어서 고마워요.
남편분과 시부모님께도 안부 전하며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저는 올 1월 3.3kg 건강한사내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첫아이가 출생후 1주일 만에 아파 입원한 후로 분유를 먹여서 인지 둘째 만큼은 모유수유를 하려 했지만 유두가 너무 아파 1주일 만에 포기해 버렸습니다. 지금은 70일 가량 지났고 분유를 3시간 마다 130~140cc 정도 먹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모유수유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 몇번 시도를 해봤지만 생각 만큼 쉽지 않네요. 계속 물리면 모유수유를 성공 할수 있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