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님, 정말 많이 많~~이 반가워요.
벌써 그렇게 시간이 지나갔네요.
최근에 발레 태교를 한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어요.
그 때 관련 주제로 논문 쓴다고 하더니 정말 어울려요.
본인의 전공과 아기 엄마로서의 경험까지 접목된 정말 멋지고 의미있는 일이예요.지연님이 임산부와 함께 하는 밝은 모습이 상상이 가요.
그리고 사진속의 해린이 표정이 예술이네요..
장난꾸러기 이쁜이예요.
해린이 보고만 있어도 얼굴에 웃음이 퍼지겠어요.
항상 건강하고 가족모두 행복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