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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유 고민 하시는 분들(기장정관점 후기)

  • 이가윤
  • 2020-01-11 11:07:00

안녕하세요.!

저는 15개월 완모하고 단유를 하게 되었어요.

나름 오래 먹인만큼 단유라는 단어를 떠올리니 마음이 어찌나 찌릿찌릿하던지...

아기는 유아식이랑 간식양이 늘면서 하루1회 자기전 수유하는 패턴이 되어

단유준비가 된것 같았는데 정작 엄마가 마음의 준비가 안되어 있었거든요.

그래도 모유사랑 기장정관점 김량희 원장님께 상담하고 마음을 단단히 먹고

아기한데 디데이 날짜를 알려주며 매일 설명해주기를 2주째..

매일 엄마 찌찌 빨리 달라고 울면서 잠들던 아기가 마법처럼 수유를 안하고 자더라구요.


아기한테 설명하며 엄마가 오히려 눈물이 나서 엉엉 울었더니

 

아기가 엄마 어깨를 토닥거려주며 위로해주었어요.

그길로 바로 예약 잡고 원장님 뵙고 마사지 받기 시작했어요.

젖양이 많았던 터라 아기가 언먹어주니 가슴이 붓기 시작하더라구요.

또 젖몸살이 오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 원장님의 손길이 정말(엄지척...)

걱정되고 슬폈던 마음도 부드러운 대화를 통해 어루만져주시고

딱딱하게 부은 가슴도 하나도 아프지 않게 마사지 잘해주셔서

완전 힐링의 시간이었어요.

 

원장님 뵙는 시간이 기다려졌답니다.

김량희원장님. 성품도 너무나 좋으시고 서로 나눴던 대화들도

배울점 많았고 힘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마사지를 받은 후 그동안 열심히 모유 잘먹였다고 상장도 받았어요.

원장님이 상장 읽어주시는데 그동안 치열하게 젖먹이려고

노력했던 시간들이 떠올라 눈물이 핑 돌았네요.

우리 아기에게 참 열심히도 먹었고

아기와 저의 인생에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시간을

모유사랑 김량희 원장님을 만나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단유 고민하시는 분들 걱정과 고민 마시고 모유사랑 기장정관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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