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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혁신도시점 원장님 덕분에 저도 좋은엄마가 됐네요..

  • 한주형
  • 2020-02-09 00:52:00
딱 작년 이맘때였네요 조리원에서 나와서 무조건 모유 수유는 반드시 하리라!! 마음먹었지만 마음처럼 아기도 몸도 따라주지 않더라고요 아기가 깊게 못 자고 짜증 내고 울고, 집에 오신 도우미님은 계속 젖양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분유 먹이라고 저의 모유 수유 의지를 팍팍 꺾던 그 시절이 벌써 일 년이 지났네요 단순히 젖양 부족으로 젖양을 늘이기 위해 인터넷 서치를 했고 집에서 가까운 모유사랑 혁신도시점을 알게 됐어요 사실 가슴을 이렇게 남에게 오픈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처음 뵀을 때부터 너무 편하게 해주셔서 아주 편하게 관리받았어요 저의 문제점은 모유 양이 부족한 게 아니라, 유관이 얇고 찌꺼기라고 해야하나요ㅠㅠ 그런 게 많은 게 문제였더라고요 관리만으로 충분히 모유 수유할 수 있다고 늘 응원해주시고 언제든 문자 전화상담 친절하게 받아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어요 이후에도 잦은 문제로(유구요, 유선염) 모유 수유 이제 그만해야 하나.. 몸도 마음도 지칠 때 원장님께서 저의 힘듦을 토닥여주고, 열심히 응원해준 덕분에 일 년이 넘도록 아기에게 모유 먹일 수 있었고! 덕분에 한 번도 아프지 않고 건강한 아이로 자랐답니다!!! 단유도 무조건 모유사랑이다!라고 확신했어요 벌써 마지막 단 유케어만 남겨두고 있네요 모유사랑 없었다면 모유 못 준 죄책감을 가졌을 테죠, 저희 아이도 이렇게 건강할 수 있었을까요.. 정말 성심성의껏 진심으로 조언해주고 응원해준 울산 혁신도시 모유사랑 조혜윤 원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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