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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점 단유마사지 후기입니다.

  • 공지희
  • 2019-12-14 09:58:00

7개월 모유수유하면서 액상분유 혼합하다가
완분으로 갈아타면서 단유시작했어요.
12시간텀으로 줄였는데도 2일차부터 젖몸살 오는데 너무 아프고 힘들더라구요.ㅠ 초유 돌때보다 더 심했던것같아요.
그래서 오행공 후기보고 모유사랑 예약해서 바로 다음날 갔어요.
원장선생님의 능숙한 마사지로 진짜 가득찼던 모유 비워내니 돌덩이 뗀 것 같고, 정말 신세계 였어요.
주변 말 듣고 참으면 점점 젖 마른다고 기다렸다가는 유선염 오고 진짜 더 힘들었을거예요. 전 마사지 받기전까지 중간중간 젖 물리면서 4일정도 참으면서 밤잠 설치고 아이 안을때마다 아파서 예민하게 군게 미안하고 ㅠ 단유 시작하면서 미리 갈껄 후회되더라구요.
첫마사지 후 두번째까지 받았는데 정말 편하고 새는것도 없어요. 원장선생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잘해주셔서 단유마사지 선택 후회없어요. 정부지원 산후조리비 마지막으로 저를 위해 사용할 수 있어서 뿌듯하구용^^
단유. 제대로 비워내지 않으면 나중에 고생 많이 한다고 해서 제대로 끝내려구요. 저처럼 끙끙 앓으며 참지 마시고 모유수유로 고생한 엄마 만을 위해 마사지 꼭 받으세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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