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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손

  • 김인숙
  • 2019-03-03 16:56:00
2015년에 첫째 아이를 낳고 젖몸살에 유두상처가 너무 심해서 수유하기가 매우 힘들었어요. 조리원에서는 약 바르고 닦고 먹이고 바르고 닦고 먹이고를 반복했고...나을 줄 알았던 상처는 더 심해졌죠. 조리원 내에 마사지를 받아도 나아지지 않았어요. 친구의 소개로 오*타니에 가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정말 울면서 받았어요. 수유하는 고통과 별로 다르지 않더라구요. 그러던 중 다른 친구에게서 모유사랑 강남점을 소개받아서 가게 되었는데... 일단 정말 하나도 아프지 않게 젖몸살이며 유두상처를 해결해주셨어요. 잠든 적도 있었어요;;; 집에서 차를 타고 40분 가야하는 거리였는데도, 몇번의 경험으로 사람 손에 따라서 마사지가 다르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몇 차례고 가서 마사지를 받았어요. 막힌 가슴도 금방 찾아 시원하게 뚫어주시고 유두상처낫을때는 속옷이 닿지 않게 가제수건으로 가드도 만들어서 주시더라구요. 정말 가슴에 있어서는 최고의 전문가이신 것 같아요..단유할때도 물론 갔죠. 정말 원장님 덕분에 행복하게 별탈없이 단유했고 정말 가슴에 문제 하나없이 단유했어요. 첫째때 가슴으로 고생을 많이 해서 둘쨰도 낳기 전부터 마사지 받아 모유수유를 성공적으로하리라 다짐했지만 둘째는 생각보다 일찍 나왔고 둘쨰라서 그런지 수유도 수월하더라구요. 유두상처도 없고 젖몸살도 없었어요. 그래서 단유도 별탈없이 될 줄 알았는데 유선염이 왔어요. 그래서 찾아보니 여전히 하고 계시더라구요!!얼마나 반갑고 감사하든지...정말 이런 분은 나라에서 지켜 보호해드려야합니다. 유선염으로 울면서 갔더랬죠. 유선염이어서 고통이 어마어마 했는데 역시나...아프지 않게 마사지를 해주셨어요. 정말..이 원장님은 신의 손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지하철 타고 40분, 차로도 40분 거리에서 구지 거기까지 몇번이고 몇년이고 찾아가는 이유는 그 원장님 손에 있습니다. 도곡동 현대비전21은 치유의 장소라고 말하고 싶네요 ㅎㅎㅎ후기 올려서 상품 안주셔도 정말 이분은 동네방네 소문내고 싶어요...ㅎㅎ정말 신의 손입니다. 가슴에 문제 있으시면 도곡동 현대비전 21로 가세요. 해결됩니다. 셋째 낳을 일은 없어서 다시 뵙진 못하지만 많은 산모들에게 빛을 주세요. 오래오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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