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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유마사지후기(울산남구점)

  • 유미영
  • 2019-04-14 22:06:00
단유마사지 마지막관리 1번 남았는데, 이제서야 폰으로 후기를 남기네요~^^;; 저는 유선이 많이 발달한 편이라 젖양이 많아, 젖몸살을 안고 살았습니다. ㅜ.ㅜ 첫째때는 정말 아기 낳고 아무것도 모르고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릅니다. 젖몸살이 심해 고열도 많이 나고, 응급실 간적도 있구요, 정말 아파서 많이 울기도 했었죠. 둘째를 낳고도 저는 여전히 젖몸살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둘째는 젖을 너무 잘 먹어줘서 첫째때보다는 수월하게 수유를 잘 했습니다. 단유만 잘 하면 되는데, 제가 방문해서 단유관리를 받기가 어려웠습니다. 검색하다가 알아보고 전화를 드렸는데, 원장님이 정말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셨습니다.단유시작 전부터 예약부터 했었지요. 다행스럽게도 먼곳인데도 흔쾌히 출장도 가능하다 하셔서 정말 저는 기뻤습니다. 지금까지 단유관리 5회 받았는데요, 정말 단유가 잘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젖몸살이 심해서 여러군데 가슴관리를 받아왔던터라, 이야기만 나눠봐도 이 사람이 전문가인지 아닌지 나름대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울산남구점 원장님은 이론뿐만이 아니라 실력도 좋으셨습니다. 거기다 같이 아이를 키우고 있다보니 육아이야기도 정말 잘 통했습니다. 미모도 뛰어나시고,실력도 뛰어나시고~!! 내가 첫째 낳았을때도 원장님을 만났더라면 고생을 덜 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오실때마다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제 마지막 관리 1번 남았는데요. 마지막은 지점 방문해서 관리를 받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내 인생의 3년은 수유만 했네요. 비록 가슴은 쪼그라들었지만,아이들이 잘 먹었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어서 감사하고, 수유하는 동안 아프고 힘들기도 했지만, 아이들에게 제가 더 사랑받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단유가 사실 제가 더 아쉽고, 또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가슴관리는 아이를 낳고, 수유를 해보지 않을때는 정말 몰랐습니다. 젖몸살로 고생해보니 진짜 유방관련전문가가 꼭 있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좋으신 원장님 만나서 단유관리 잘 해서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ㅜ.ㅜ 단유 시작하자마자 가슴이 돌덩이가 되었는데, 정말 바로 달려와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여러가지 도움되는 정보들, 시키는 대로 열심히 관리 잘 해서 이제 끝을 바라보고 있네요. 모유사랑 울산남구점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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