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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사랑 대구수성점 단유마사지 이용 후기입니다.

  • 모유사랑
  • 2018-10-25 12:24:00

 

사랑스런 우리아기에게 모유를 돌까지 먹이는게 저의 목표였어요.

 

일단 목표는 달성했고, 14개월 하고도 며칠이 지나서 단유를 결심하게 되었죠.

주변에 단유 방법을 물어보니, 엿기름물을 먹으며 했다는 분도 있고, 

압박붕대를 감았다는 분도 있고,

단유 마사지를 받았다는 분도 있더라구요

 

 

가장 안전하고 믿음이 가는 방법이 바로 단유 마사지였죠

그래서, 인터넷에서 폭풍검색을 시작했어요.

몇군데에 상담을 했었는데, 모유사랑 수성점 김연정 원장님과 통화를 하고는 아! 바로 이분이다~!라는 느낌이 왔어요.

뭐랄까... 바로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

 

 

단유를 하려는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지점 내방이 어려우면 방문 마사지도 가능하다는 말씀이 

얼마나 반갑던지~ 

단번에 원장님과 마사지 약속을 잡았어요.

이틀동안 수유를 하지말라고 하셔서 그렇게 했더니, 탱탱~ 가슴이 불더라구요.

아기를 안아줄때랑, 또 아기가 만질때 마다 가슴이 아파오니 예전 생각이 나더라구요.

 

아기가 한 5개월쯤 되었을때 젖몸살을 심하게 앓았었는데, 가슴은 탱탱불고 

화끈거려 밤새 잠을 못자고 꽉차있던 모유를 빼내느라고 얼마나 고생을 했었는지...

그때 원장님을 알았었다면 그 고생을 하지 않았을텐데요;;

둘째를 낳게 되면 바~로 원장님께 연락을 드리려구요^^

 

단유 마사지 첫날 

불어 있던 모유를 빼니 얼마나 시원하던지~

평소에 수유양이 많지 않다 생각했는데, 원장님 예상대로 수건 3장을 

푹~ 적시고 마사지는 끝이 났어요.

 

일주일뒤 두번째 마사지를 했는데

일주일 사이에 아기가 너무 힘들어해서 위기가 좀 있었어요.

그치만, 잘 참고 잘 따라와준 우리 아기~

단유가 아기도 힘들지만, 엄마도 왠지 모를 섭섭함, 허전함~

이런게 있더라구요.

 

세번째 마사지날 마지막 한방울 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짜주신 원장님~

누런 모유가 나올때는

"아~ 마사지를 안받았다면 이런게 내 가슴에 계속 남아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사지는 너무 너무 시원하고 깔끔하게 마무리 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저희집이 좀 멀어서 오시라고 하기 죄송했는데도, 힘든내색 한번 안하시고, 

매번 약속시간을 잘 지켜 주시고, 열심히 마사지 해주신 원장님 덕분에 

저의 단유는 행복하고 수월했답니다.

거기다 상장까지 주시니 목표도 이루고 인정도 받은 느낌이랄까요?^^

 

 

건강하고 행복한 단유를 원하시는 맘님들 고민하지 마시고, 

모유사랑 수성점 김연정 원장님께 연락해 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꺼예요~~~^^


포포의 모유사랑 대구수성점 후기입니다.   

*본 후기는 모유사랑에서 가슴마사지와 단유마사지로 관리 받으신 산모님이 직접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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