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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사랑 천안쌍용 명기현원장님 감사합니다. 따스한 손길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 모유사랑
  • 2018-10-11 14: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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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낳으면 당연히 모유수유를 하는거라고 막연히 생각하고 나도 그렇겠지라고 쉽게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론과 실제는 너무도 달랐어요.
 
수유콜받고 내려가면 아기는 눈도 안뜨고 잠만자고 깨우다 올라올때가 더 많았고 수술후 제 상태가
좋지않아 입원을 하고 젖을 못물려서 팅팅붓고 진짜 출산의 고통은 저리가라 싶게 아프더라구요.
 
유축과 맛사지를 번갈아가며 받고 정말 몇번이고 분유로 갈아타고 싶은 맘이 굴뚝같았어요.
모유사랑에서 처음 맛사지를 받고 
그러고나서 3개월, 또 6개월만 참자 했던것이 1년을 넘어 15개월까지 수유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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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순간부터 엄마가 되는것이 걱정도 되긴 했지만 한편으론 너무 감사하고 기뻤어요. 수유를 통해
아기와 더 깊이 교감하고 더 끈끈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죠. 15개월 지나서 횟수를 줄여가며 젖을 뗐는데
지금도 젖에 미련을 보이는 아가를 볼때 마다 가슴이 아파요. 
 
좀더 줄수도 있는데 내가 편하려고 떼는거 같아서요. 그래도 끊고 맺음을 알게 해주는게 좋을것 같아서
잘 방어하고 있어요. 신랑 쉬는날 단유 마사지를 받고 원장님께 상장과 꽃다발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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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엄마상 뿌듯...
고생했다며 안아주시는데 왠지 울컥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나 자신이 참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포기하고 싶을때도 많았고 잘하고 있는건지  의문도 생겼고 그럴때마다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코칭해주셔서 15개월 완모했습니다. 
단유하면 엄마가 더 아쉽다던데 전 그런건 없었어요.
상장을 몇번이고 곱씹고 제 가슴에 품어봅니다. 모유사랑 천안쌍용  명기현원장님
감사합니다. 따스한 손길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jc바라기의 모유사랑 천안쌍용 후기입니다.   

 
*본 후기는 모유사랑에서 가슴마사지와 단유마사지로 관리 받으신 산모님이 직접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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