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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유/모유사랑정관점 김량희원장님 감사합니다

  • 오신주
  • 2018-08-31 11:58:00
부산 순여성병원에서 출산 후 순조리원을 퇴소하고 완모를 꿈꿨지만 짧은유두에 젖양도 많지않은데다 유두혼동까지 심해서 찾아간 유명하다는 아*통곡 마사지에 아기도 울고 저도울고 최악의 기억만 남기고.. 모유수유를 고집하는게 아기를 더 힘들게하는건 아닐까.. 이렇게 강하게 직수를 거부하는데 억지로 물리는게 과연 아기를 위한 일일까.. 고민끝에 결국 모유수를 포기해버렸습니다. 아니 처음 몇주간은 유축으로라도 먹이자는 생각에 열심히 젖을짲지만 젖양이 턱없이 부족해 혼합수유를 해야했고 그나마도 젖이 잘 나오지않아 좋다는 보조식품을 사서 먹어도 봤지만 결국 돌아온건 손가락 관절염뿐이였습니다.. 젖을 너무 억지로 쥐어짜다보니 나중에는 주먹을 쥐는것도 힘들어지더라구요.. 몇일이 지난 뒤 둘째계획이 있었던 저는 단유라도 제대로 해서 둘째때는 꼭 모유수유에 성공하자 싶어서 검색을 시작했고 알게된 곳이 모유사랑 이였습니다. 그중에 저희 집과 가까운 모유사랑 정관점에 연락하고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처음 모유수유를 고집했을때 찾아갔던 마사지에 너무 실망이 컷던터라 많은기대는 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첫 방문부터 김량희 원장님의 친절함과 따뜻함에 마음이 열렸고 마사지를 받고 난 뒤 그 가벼움이란... 원장님과 상담 후 4번의 마사지에 거쳐 건강한 단유를 성공하게되었고 중간중간 궁금한점이나 복용하는 약이 단유에 적합한지 알아봐주시고 조언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뿐아니라 육아에 유용한 사이트나 정보도 카톡으로 공유해주시고 마사지해주시면서 좋은말씀 많이 해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장님 너무 감사드리고 둘째때도 도움받으러 가겠습니다~ 어디 가시지 말고 거기계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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